귀국 독주회?
date
2026.02.01
name
장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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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계에서는 아직도 "귀국 독주회"라는 말이 쓰이는 것 같다. 그래서 어쩌라고? 여전히 한국 클래식 음악계가 유럽 미국에 비해 한수 아래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 아닌가? 마찬가지로 관광버스에 아직도 "외국인 탑승차량"이라는 푯말이 붙은 차량을 가끔씩 본다. 그래서 어쩌라고? 우리나라의 사대주의 아직도 ㅠㅠ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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