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하게 증가한다는 "기하급수적으로.." 라는 표현을 우리나라 말고 쓰는 곳이 있는지 매우 궁금하다. 영어에도 "exponetintially" 라는 표현은 있는데, 이걸 " "like a geometric progression" 란 표현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특히 대중매체에서) 많이 쓰이는 "기하급수적" 이란 표현은 대체 어디서 시작된걸까? 우리나라의 초중고 수학의 과도한 "수열과 급수" 교육 때문인지? 아님, 내 영어 실력이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있는건지? 헷갈린다.